드라마 <넘버스: 빌딩숲의 감시자들> 김명수 소년미 넘치는 눈빛과 성숙하고 여유로운 모습으로싱글즈 7월호 비주얼 화보 장식
- 김명수, “배우라는 직업, 늘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 같아 가슴이 뛴다.”
- 김명수, “나는 원래 욕심도 많고, 스스로 기대치도 높은 사람이라는 걸 깨달아”
- 김명수, “인피니트 단톡방. 단 하루도 쉰 적 없어, 인피니트 컴퍼니 너무나 당연한 것”
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<싱글즈>가 김명수의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.
공개된 화보에서 김명수는 다채로운 오피스 룩을 멋스럽게 소화해 내며 자신만의 소년미 넘치는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로 비주얼 장인다운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.
[싱글즈 7월호] 김명수 보도자료 (2).jpg
일을 지탱하는 김명수의 일상
배우로서의 활동뿐 아니라 가수로서 다양한 활동을 보여준 김명수는 어느덧 데뷔 14년차다.
여전히 활동에 재미를 느낀다는 김명수는 “일도 물론 중요하지만, 건강한 일상이야 말로 이 모든 것을 지탱해 준다”라며 “요즘엔 건강한 식재료로 만드는 솥밥에 꽂혀 즐겨먹는다”고 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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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 김명수가 아닌 다시 인피니트
인피니트는 최근 ‘인피니트 컴퍼니’를 설립 후, 완전체로서의 활동을 예고했다.
김명수는 지난 5년간 인피니트로 활동하지 않는 동안에도 인피니트 단톡방은 단 하루도 쉰 적이 없기에 ‘인피니트 컴퍼니’는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.
그는 “14년간 함께 하다 보면 눈빛만 봐도 알 수 있고, 서로를 존중하는 법도 배우게 된다”라며 인피니트로서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비결에 대해 전했다.
한편, 김명수가 배우 최진혁, 최민수, 연우 등과 호흡을 맞춘 MBC 드라마 <넘버스: 빌딩의숲 감시자>들은 매주 금,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.
<넘버스: 빌딩의숲 감시자들>의 회계사 ‘장호우’로 활약 중인 김명수의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<싱글즈> 7월호와 <싱글 플러스>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.